포천 산정호수 주변 갈비 맛집 궁예가든 이동숯불갈비

2025. 9. 2. 12:33맛집멋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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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포천의 명물을 꼽으라면 

단연 포천이동갈비 였는데

요즘은 

이동갈비보다 더 핫한 명물

임영웅이 있네요. ㅎㅎ

 

 

 

포천 산정호수 다녀오는 길, 

포천에 왔으니

포천의 명물 이동갈비는 먹고 가야겠죠^^

 

 

 

경기도 포천을 대표하는 맛의 명물, 포천이동갈비는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과 명성을 자랑합니다. '이동'이라는 지명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포천시 이동면 일대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얻었죠.

 

 

사진출처 : 궁예가든 네이버플레이스

 

포천이동갈비의 가장 큰 특징은 두툼한 소갈비에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어우러진 양념입니다. 양념은 간장과 배, 마늘, 참기름 등을 기본으로 하여 고기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숯불에 구워내는 갈비 특유의 향과 불맛이 어우러져, 한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고소함과 육즙이 퍼집니다.

 

특히 포천의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즐기는 이동갈비는 그 맛을 더욱 특별하게 느끼게 합니다. 주말이면 가족 단위 손님이나 단체 관광객이 몰려들 정도로 유명하며, 포천 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산정호수에서 둘레길도 걷고, 모터보트도 타고 나니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갈비 먹으러 고고~~

 

백운계곡에서 발담그며 갈비 먹고 싶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산정호수에서 가까운 궁예가든으로 갔어요.

 

포천 궁예가든 숯불이동갈비

배가 너무 고파서 정신 없이 먹다 보니 사진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서비스도 좋고,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소개해 봅니다.

 

 

 

 

 

기본 상차림 전체컷은 없지만, 

기본 반찬 잘 나오지요.

 

반찬들은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 코너가 있답니다.

 

 

 

 

먹다가 중간에 찍어서......

 

양념게장도 싱싱하고 맛있었는데 

셀프코너에는 없지만,

말씀 드리면 한 번 리필 해 주십니다.

 

 

 

 

생갈비는 1인분이 350g에 44,000원

미국산이지만 손질이 잘 되어서 그런지 

육질도 좋고 부드러웠어요.

 

 

 

 

 

 

 

 

친정 식구 가족 모임으로 가서 

저희는 생갈비와 돼지갈비를 먹었는데 

식당 직원들이 테이블마다 구워 주셔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촬영하지 못했지만,

1층도 꽤 넓고, 2층도 있는듯.

 

건물 앞이 다 주차 공간이라

주차 공간은 넓습니다.

 

길 건너에 

한화리조트 산정호수안시가 있어서 그런지 

한화리조트 투숙객들도 많이 방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포천을 찾는다면 이동갈비와 함께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국립수목원 등 인근 명소까지 둘러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맛과 여행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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